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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한인" 검색 결과 : 게시판 2개 / 게시물 9건 / 1 페이지
  • 알렉산더, 마틴 등 자유당 연방 의원 및 시의원들 참석  알란 텃지 이민장관 대행이 19일 시드니 중국 커뮤니티 지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민장관을 대행 중인 알란 텃지 인구 도시 도시인프라스트럭쳐장관이 19일(수) 시드니 시티 내무부(엘리자베스 스트리트 소재 사무실)로 시드니의 중국 및 한국 커뮤니티 리더들을 초청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중국인의 호주 입국 제한 등 현안에 대해 정부 조치를 설명했다.  이 간담회에는 스네하 체터지(Sneha Chat…
    한호일보
    2020.02.20 17:00
  • 임시 체류자에 대한 일자리 지키기 수당 혜택 확대를 요구해온 노조와 수많은 이민자 단체들은 일제히 “정부의 부당한 정책을 바로잡고 이 사회의 취약계층을 포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일자리 지키기 수당 잉여금을 이번 혜택에서 제외된 소외 계층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동영상으로 살펴보는 호주한인사회 ‘임시체류자 지원 캠페인’ 호주한인사회, 임시 체류자 정부 지원 촉구 캠페인…민주평통 주도앞서 연방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대량 실직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1300억 달러 규모의 전례 없는 임금보조 정책 ‘일자…
    SBS 뉴스
    2020.05.23 21:40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 등 호주한인사회의 주요 단체들은 지난달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재정 문제에 직면한 한국 출신 워홀러 및 유학생 등 임시 체류자들에 대한 호주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착수한 바 있다.호주한인사회는 그간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과 유학생들에게 도시락을 배급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는 한편 각 지역의 연방 의원들을 대상으로 탄원서 전달 캠페인을 펼쳤다.또한 총리실, 전국비상각료회의를 포함 여야 핵심 정치인들에게도 임시 체류자 지원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
    SBS 뉴스
    2020.05.19 22:00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는 호주협의회와 더불어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재정 문제에 직면한 한국 출신 워홀러 및 유학생 등 임시체류자들에 대한 호주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민주평통 위원들은 물론 대양주한인총연합회(회장 백승국)와 시드니 한인회(회장 윤광홍), 등 동포사회의 주요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을 이끈 아태지역회의의 이숙진 부의장은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비자 종류나 국적, 인종에 상관없이 체류 지역내의 모든 사람들이 피해를 겪고 있다는 명백한 사실…
    SBS 뉴스
    2020.04.27 17:40
  • 각 지역의 한인회를 중심으로 펼쳐진 한국 청년 돕기 캠페인에 각 지역의 교회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이들의 어려운 상황에 대한 동포사회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특히 1300억 달러 규모의 호주 정부의 3차 경기 부양안(JobKeeper Payment) 혜택에서도 결국 이들이 제외되자 사회 각계 각층에서는 대정부 청원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한인 교회들을 중시으로 한인청년들에 대한 생필품 기부 캠페인은 확산되고 있다.시드니에 소재한 다수의 교회들이 쌀, 라면, 김치 등의 식료품과 마스크, 휴지 등의 생필품을 어려움에 직면한…
    SBS 뉴스
    2020.04.20 12:40
  • 코로나 팬데믹에 결국 유럽 최대의 음악 축제이자 호주도 참여하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의 올해 대회가 취소됐다.오는 5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는 코로나19 사태로 대회 64년 역사상 처음으로 중단된다.대회 주최측인 유럽방송연맹(EBU)은 성명을 통해 “로테르담 2020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의 취소 소식을 발표하게 돼 매우 유감이다”라고 언급했다. EBU는 “이 대회의 64년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 수 주동안 수많은 연구와 대체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 논의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
    SBS 뉴스
    2020.03.19 09:00
  • UQ의 한국학 연구소 출범으로 호주에는 NSW대학과 ANU의  ‘한국연구원’, 남부호주대학의 세종학당에 이어 4번째 대학 부설 한국 전문 연구소가 탄생됐다.  연구소는 1차적으로 한국어, 한국문화, 통번역 소통 등에 대한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5일 거행된 개소식에는UQ의 팀 던 부총장과 헤더 즈위크 인문/사회과학대 학장을 비롯한 다수의 학자들이 참석했으며 외부 인사로는 이백순 주호 한국대사와 이숙진 민주평통 부의장(아시아 태평양 지역회의)이 축하인사로 초청됐다.대학 내의 언어 및 문화 학과에 부속되는 한국학 연구소의 초대소장은 …
    SBS 뉴스
    2020.02.13 08:00
  • SBS 한국어 뉴스에 대한 기사 도용 및 표절행위는 한국 내의 일부 인터넷 매체로까지 이어지는 등 방송사 차원의 강력한 대처가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뿐만 아니라 다수의 인터넷 블로거들도 기사 출처를 밝히지 않고 무단 전재하면서 독자를 오도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SBS 한국어 프로그램 측은 “기사와 사진을 무단 전재하거나 도용하는 매체의 경우 모두가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개인 사업체들이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좌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경고했다.실제로 이같은 SBS 한국어 뉴스의 무단 전재, 도용, 재배포 문제에…
    SBS 뉴스
    2019.10.28 07:00
  • 여성 단체를 통해 올해 저렴한 주택을 신청한 빅토리아 주 여성 10명 중 9명이 숙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단체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이후 YWCA를 통해 주택을 신청한 449명의 여성 중에 45명 만이 저렴한 숙소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얀 베리맨 YWCA 전국 주택 디렉터는 “여성들의 노숙은 숨겨진 문제”라며 “노숙자에 대한 전형적인 고정관념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 기관을 통해 주택을 신청한 여성 중 2/3 가량은 가정 폭력을 경험했거나, 노숙자 생활을 하거나, 임시 …
    SBS 뉴스
    2019.10.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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