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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생활" 검색 결과 : 게시판 2개 / 게시물 4건 / 1 페이지
  • 1. 주시드니총영사관은 2017년 12월 2일(토) 17:00-19:00, Sydney Prince Alfred Park에서 「시드니 워홀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합니다.    ㅇ 행사명: 시드니 워홀러 한마당    ㅇ 일시: 2017년 12월 2일(토), 17:00-19:00    ㅇ 장소: Sydney Prince Alfred Park       ※ 시드니 Central Station 남쪽(Chalmers St/Belvoir St)         (기차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ㅇ 주요 내용      - 안전한 호주생활: …
    주시드니총영사관
    2019.10.13 18:40
  • 1. 주시드니총영사관은 2017년 12월 2일(토) 17:00-19:00, Sydney Prince Alfred Park에서 「시드니 워홀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합니다. ㅇ 행사명: 시드니 워홀러 한마당 ㅇ 일시: 2017년 12월 2일(토), 17:00-19:00 ㅇ 장소: Sydney Prince Alfred Park ※ 시드니 Central Station 남쪽(Chalmers St/Belvoir St) (기차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ㅇ 주요 내용 - 안전한 호주생활: 안전수칙, 사건사고 예방․대응, 질의응답 -…
    주시드니총영사관
    2019.10.07 02:40
  • NSW 주와 빅토리아 주를 비롯한 모든 주정부가 세입자 강제 퇴거 유예 조치에 대한구체적인 법제화 작업을 마무리했지만 노던 테러토리는 아직까지 확정짓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로 인해 노던 테러토리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이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SBS  뉴스 취재진에 따르면 특히 22세 미만의 실직자들의 경우 실업수당 혜택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임차료가 체납돼 자칫 거리로 내몰리는 결과가 초래될 것으로 경고됐다.한편 노던 테러토리 의회는  코로나 사태와 관련된 누적 현안 처리를 위해 24일 소집되며, 세입자 강제 퇴거 유…
    SBS 뉴스
    2020.04.24 13:00
  • 인종차별주의자들의 그라피티(graffiti: 벽에 그린 그림, 낙서) 타깃이 된 주택의 중국계 호주인 가족은 공포심에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호소했다.월요일 아침 멜버른 녹스빌에 있는 중국계 호주인의 주택 차고 문에는 스프레이로 “COVID-19 China die”라고 쓰여 있었고, 화요일에는 두 개의 큰 돌로 이 집의 창문이 부서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집주인 잭슨 씨는 S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집이 계속 타깃이 될 수 있다는 두려움 떄문에 가족들이 흔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Vandals also smashed a windo…
    SBS 뉴스
    2020.04.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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