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칼럼

호주 주거용 부동산의 총 가치8조 1천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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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로직의 자료에 따르면 호주의 주거용 부동산의 총 가치가 지난주 대략 8조 1천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의 주택가격 상승세는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현재 국내의 대부분 지역시장에서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의 Eliza Owen 수석 연구원은 호주의 주택시장이 지난 4개월 동안 신고가를 기록하였고, 지난 4월 말 처음으로 국내 주택의 총가치가 8조 달러를 넘어섰다고 말하였다.


이와 같은 호주 주거용 부동산의 전체 가치는 국내 GDP의 거의4배에 해당하며, ASX, 연기금 그리고 상업용 부동산의 가치를 전부 합친 것 보다 약 1조 달러가 더 많은 금액이라고 Ms Owen 은 말하였다. 코어로직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까지 3개월 동안 국내의 주택가격은 6.8%가 상승하였으며, 이는 1988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상승폭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의 주거용 부동산 가치의 상승은 주택오너들의 자본비율을 높히는 효과를 가져와 호주중앙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초 국내 주택대출의 역자산 비율이 1.3% 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저의 이자율로 호주의 많은 국민들이 주택시장에 발을 들여 놓기 원하고 있지만, 임금성장이 주택가격 상승율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지속적인 주택시장 성장에는 제약이 있을 것이라고 Ms Owen은 말하였다.


골드코스트부동산 – 전주한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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